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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공약 [이동]

예산으로 보는 공약 [이동]

박근혜 1년, 대선 공약 채점표  [이동]

시청자 의견

이중윤 | 2014-03-04 16:29:24
공약 : 검찰 권한의 대폭 축소·통제

최근 검찰의 존재 근거가 흔들리는 권력 오남용 사건들이 많습니다. 검찰은 국가의 중요 권력기간이니 그 권력을 국민 전체를 위해 올바로 사용하도록해야 합니다. 그 것이 쉽지 않으므로,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야 부패하지 않습니다. 검찰시민위원회 강화는 권력의 오남용을 감시하는 시스템이 되도록 조속히 강화해야 하겠습니다.


비정규직 사서 | 2014-03-02 21:06:57
공약 : 상시·지속적 업무 정규직 고용관행 정착

29살 초등학교 교도서관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사서입니다. 월 100만 원이 되지 않는 월급, 추가근무를 하고도 신청할 수 없는 열악한 상황, 학교장의 의지에 따라 언제든지 해고 당할 수 있는 분안한 신분, 사서이지만 사서보조라는 딱지를 붙이고 정당한 수당을 받지 못하게 하는 비정상적인 구조, 365일 근무가 아닌 275일 근무하라는 비정상적 구조, 방학에도 개방하지 못하는 도서관, 담당교사제로 인해서 일은 사서가 하지만 공로는 담당 교사가 가져가는 기형적인 구조
불합리한 일들, 비상식적인 일들이 비일비재 일어나는 학교 현장이지만, 아이들의 웃음과 사명감으로 힘든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학교 비정규직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세요.


강찬모 | 2014-02-26 04:12:53
공약 : 방송의 공공성 강화 및 미디어 산업의 핵심으로 육성

그 분들께서는 이대로가 좋으니 개선의지가 없는거겠죠.


양현명 | 2014-02-25 23:06:40
공약 : 부정부패 없는 깨끗한 정부

한선교 의원 생각납니다. 제대로 된 대통령은 수사 지시해야 정상인데


교사 | 2014-02-25 21:28:56
공약 : 고등학교 무상교육 실시

박정희기념사업회 연간 지원이 1200억이란 뉴스를 보았다.
대통령후보연설에서 분명히 예산편성이 가능한 공약만 발표한다고 한 것은 표를 위한 것인가?
대학교 무상교육도 아니고 청소년에게 기본적인 밥은 편히 먹게 해야 한다.
3월초 원스톱으로 지원을 신청하지만 생계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온라인신청도 어렵고 결국엔 담임추천을 해야하고 이는 학기초부터 자신의 어려움을 알려야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떨어뜨리게도 한다.


교사 | 2014-02-25 21:21:23
공약 : 성범죄자 단속 및 처벌 강화

3살 아동에게도 일률적으로 5살 아동처럼 300분 수업을 강요하는것은 아동발달에도 맞지않고 더 나아가 놀이를 하여야할 아동들에게 수업을 강요하는 누리과정을 따르게 하면서 아이들의 창의성과 건강을 해칠것이며
이는 국민건강보험재단에도 악영향을 줄것
이다.
아이들은 특히 유아기 아이들은 친구와 어울리면서 선생님과 이야기하면서 정서적 안정을 갖는것이 최우선아닐까?
돌봄은 필요한 아이들만 하면되지 방과후활동을 없앤다는 취지로 모든 아이들에게 5세아동의 교육을 유치원이 한다고 따르게하는것은 아동의 인권과 교사의 인권도 무시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