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가 2014년, 2016년에 이어 '조세도피처의 한국인들' 시리즈를 차례대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조세도피처로 유명한 버뮤다의 법률회사 애플비에서 파나마페이퍼스에 버금가는 대규모 내부 데이터가 유출됐습니다. 뉴스타파는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를 중심으로 BBC, 뉴욕타임스 등 세계 수십개 저명 언론사와 함께 애플비 유출 자료를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