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9시. 서울시청 광장의 세월호 희생자 분향소가 200여 일 만에 철거됐다. 유가족들과 박원순 시장은 마지막 분향을 했다. 서울시는 서울 도서관에 ‘4.16 세월호 참사 기억 공간’을 조성해, 희생된 이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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