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는 환경부 화학물질안전 TF팀에서 수합한 ‘최근 3년(2012-2014)간 화학물질 사고 현황’ 자료를 입수해 인터랙티브 지도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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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전국 유해물질 지도
전국 화학사고 이력 입수...1km 내 70만명 거주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년간 환경부에 보고된 화학물질 사고는 총 200건이다. 장소 정보가 정확하지 않은 사고 27건을 제외하고, 나머지 173건의 사고만 지도 상에 표시했다.

사고 지점은 짙은 주황색 점으로 표시했고, 사고지점 반경 1km의 범위는 옅은 주황색 원으로 표시했다.

사고 지점을 클릭하면 사고 장소, 일시, 누출된 화학물질 등 상세한 사고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화학물질 운송 도중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와 학교 실험실 사고를 제외하고 사고 지점 반경 1km 안에 주민이 얼마나 거주하는지도 파악할 수 있다.

지도 오른 쪽 메뉴의 ‘Visible Layers’를 클릭하면, 사고지점 반경 1km 원을 없애거나, 다시 표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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