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년 4월 총선 때도 인터넷 여론 조작 있었다.

2. 국정원 사건, "일주일이면 끝낼 수 있는 수사다"

3. "댓글 활동이 대북심리전이라는 국정원 주장, 어이없다"

4. 순간, 세상 - 66일

5. 박근혜 정부 장관 후보자, 반포아파트 투기 의혹 잇달아

6. 학자・교수 출신 장관 후보자 5명 중 4명 논문 중복 게재, 용역 보고서 짜깁기 의혹

7. 예산감시기획 "내 세금 어떻게 쓰이나?"

     1편: 복지예산 100조 시대의 허상
      - 공적연금, 주택부문 지출 빼면 50조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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