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사업자 선정 당시 약속했던 사업계획서를 대거 이행하지 못한 종편 3사가 방통위의 재승인을 받았다.

2009년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부터 승인, 재승인까지, 합리성과는 거리가 먼 종편의 현주소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