世越号惨案100日特辑播映 <黄金救援时间内 毫无作为的国家>

2014년 09월 03일 17시 51분

뉴스타파는 세월호 침몰 이후 3일, 이른바 ‘골든 타임’ 72시간을 다룬 다큐멘터리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黄金救援时间内 毫无作为的国家)’ 영문판에 이어 중문판(간체자)을 공개합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세월호 참사 100일째이던 지난 7월 24일 뉴스타파 홈페이지유튜브 등에 업로드돼 현재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 속에 확산되고 있습니다.

‘세월호 골든타임, 국가는 없었다’는 세월호 가족대책위원회와 독립 PD들로 구성된 4.16기록단, 그리고 뉴스타파가 공동제작했고, 이번 중문판 자막 작업은 양첸하오 대만 K-NEWS ONLINE 기자가 담당했습니다.

2014年 4月 16日,世越号惨案发生起的72小时。

救援黄金时间内,大韩民国这个国家,还有政府,究竟深藏何处?

针对这问题,世越号惨案100日特辑纪录片节目「黄金救援时间内 毫无作为的国家」,一刀未剪地将在船难现场所拍摄纪录的影像,以及此间未公开的证词,由韩国独立媒体《打破新闻》公诸于世。

透过《打破新闻》与「世越号家属对策委员会」及纪录惨案真相的「416纪录团」共同制作的这部纪录片,再度还原超过300名世越号乘客未能得到任何援救而失去生命的过程。

另外,陷入绝境的黄金救援时刻中,无法看见作为的国家与政府,在惨案发生后,他们的姿态究竟有无任何改变?这样的质问再度被抛出。

本纪录片也揭示,沈船惨案届满100日,尽管试图要寻得厘清真相之解答,但若既存的制度与程序暴露出局限,则应透过补强缺陷的《特别法》以化开无解之题。

黄金72小时的纪录与还原,世越号惨案的真相探寻,都还只是路程的刚开始一步而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