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브레인들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알고보니 미국의 한 가족 비지니스였던 스티비상.

그 실체를 위장취재로 추적했죠.


팀워크가 잘 맞았나? 어질어질 밸런스 게임부터

자신의 리포트를 본 취재진의 현실 반응, 비디오리액션까지.

스티비 보도 제작진의 후기를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