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 품은 미국 교민들,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2014년 09월 23일 19시 07분

 

팽목항으로부터 11,431,km 떨어진 미국 뉴욕의 맨해튼에 지난 일요일(9월21일) 오후 교민들 3백여 명이 모였다. 이들에게 고국과의 심리적 거리는 0km인듯 하다. 단원고 학생들의 영정을 가슴에 품고 기소권 보장, 특별법 제정을 외쳤다.

바라는 것은 단 하나,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말아야한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