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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의 약속 지켜 기쁘다”

2014년 08월 22일 22시 53분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숨진 황유미씨에 대해 항소심도 산업재해를 인정했다. 아버지 황상기씨는 딸과의 약속을 지켜 기쁘다면서도 산재를 피해자가 입증해야하는 현행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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