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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죽음에 얽힌 검은 커넥션」 관련, 이홍렬 前 YTN 상무 혐의없음 결정

2018년 09월 17일 18시 00분

본지는 2017. 3. 29. 「의문의 죽음에 얽힌 검은 커넥션」 제하의 기사 및 관련 후속보도에서 이홍렬 前 YTN 상무가 인도네시아 환정상으로부터 4천만원을 받았고 상장회사인 고려포리머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차명으로 투자한 사실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본지는 이와 관련 전국언론노조가 이홍렬 전 YTN 상무를 금융실명법, 외환거래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위 혐의에 대해 이홍렬 前 YTN 상무는 2018. 3. 29.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없음 결정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