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다

뉴스타파가 앞으로도 독립언론의 허브로서 연대와 협업을 이어나가가 위한 거점을 마련하려고 합니다. 뉴스타파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첫걸음이며, 앞으로 100년을 내다본 진지 구축의 출발이기도 합니다. 탐사센터 건립 취지와 함께 독립언론을 위한 협업 공간 마련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한 인터뷰를 올릴 예정입니다. 탐사센터 건립 진행 상황도 공유하겠습니다.